지금 거는 전화는 드라마 ‘406 604’의 엔딩이다.
지금 거는 전화는 드라마 ‘406 604’의 엔딩이다. MBC드라마 그의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갑자기 아르간이라니?… 쑥스럽긴 하지만 원작에 충실한 엔딩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두 사람이 행복해졌으니 그것만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운 해피엔딩이었다. 개인적으로 유연석님… 빨리 다음 작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에 인용된 사진과 대사의 저작권은 해당 드라마의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