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서 일하는 친구가 갔는데 정말 맛있다고 하더군요.
저녁 먹으러 들렀던 곳
윤경 일식당입니다.

만나서 반가운 사람들과
정말 보고 싶은 사람을 방문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공간이었다.

저녁에 갔는데 내부가 깔끔합니다.
평일이라 사람이 붐비지는 않았습니다.

고춧가루와 돈까스 메뉴가 있습니다.
우리는 각각 특선 요리를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녁시간이니까 술은 필수!
서울나잇 한 병을 주문했습니다.

사시미, 우동, 돼지갈비 모두 맛있었습니다.
메뉴를 고를 수 없고 다 먹어보고 싶다면
윤경은 괜찮은 것 같다.
사시미는 한 번에 하나씩 괜찮 았습니다.
돈까스도 육즙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우동 국물도 너무 맛있었어요!

라운드도 6점입니다.
맛있지 않니? ㅋ
즐거운 저녁!
남편과 함께 이곳을 다시 오고 싶다.
성수동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