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는 전화는 드라마 ‘406 604’의 엔딩이다.

지금 거는 전화는 드라마 ‘406 604’의 엔딩이다.

MBC드라마 협박 전화로 시작해 3년 동안 정략결혼을 해온 쇼윈도 커플의 시크릿 로맨스 스릴러 ”가 12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이 드라마를 꼭 봐야하는 이유는 유연석, 유연석, 유연석이다. 배우 유연석이 인생에 왜 이렇게 많은 캐릭터를 갖고 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눈길을 끄는 연기를 통해 알 수 있다. 평범한 부부처럼 살고 싶은 백사언(유연석)과 홍희주(채수빈)의 이야기의 결말을 소개한다. . 지금 네가 한 전화는 끝났어

진짜 백사언의 총격에 백사언은 쓰러지고, 경찰은 진짜 백사언에게 총격을 가해 백사언을 죽인다. 심규진(추상미)은 백장호(정동환) 살해 및 살인 교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재심됐다. 어머니는 아들을 두 번이나 보호하지 못했다며 사형을 요구했다.

희주는 사라진 백사언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그린다. 홍인아(한재이)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고 말하지만, 희주는 백사언을 너무 그리워할 뿐이다.

백사언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하다. 국제번호 604 아르간번호. 406이 604로 반전된 것은 확실히 우연이 아닙니다. 그리고 희주에게 20억 원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일이 도착한다. 희주는 과거 아르간에서 종군 기자로 일했던 백사언이 일몰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아르간에서 일몰 명소로 유명한 곳을 찾아 나선다.

백사언은 유명한 일몰성당으로 가던 중 반란군에게 납치된 희주를 구출한다. 백사언은 희주를 말문이 막히게 한 교통사고를 촉발한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 백장호라는 사실을 진짜 백사언의 귓속말로 듣는다. 백사언은 평생의 목표가 희주를 지키는 것이 목표였던 남자였기 때문에 희주를 지켰다. 자신의 것이 아닌 것들을 너무 많이 빼앗아간 그는 희주와 마주할 수 없어 떠나버렸다.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시간보다 서로 오해하고 멀어지는 시간이 더 많았다. 그런데 기다려야 한다면 얼마나 더 걸릴까요? 벌을 주더라도 벌을 받겠다’… 희주는 백사언이 떠난 이유를 듣는다. 희주는 더 이상 참지 않겠다며 사언의 입술에 키스한다.

3년 동안 쇼윈도 부부로 살며 많은 것을 숨겼던 이 커플은 숨겨왔던 서사를 모두 드러냈고, 이런 것들은 사랑 앞에 하찮은 것들이었다. 백사언은 백유연으로 이름을 바꾸고, 백유연이라는 이름으로 홍희주와 두 번째 결혼을 했다. 하세요. 홍희주는 수화 통역사로, 사언은 전쟁 협상 전문가로 살아가고 있다. 이제 사언은 문득 희주에게 406에게 전화를 걸던 시절이 생각나고 MBC 드라마 12회가 끝나간다. 그의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갑자기 아르간이라니?… 쑥스럽긴 하지만 원작에 충실한 엔딩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두 사람이 행복해졌으니 그것만으로도 매우 만족스러운 해피엔딩이었다. 개인적으로 유연석님… 빨리 다음 작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에 인용된 사진과 대사의 저작권은 해당 드라마의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