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커버가 달린 따끈따끈한 허리찜질 매트
겨울이 되면 몇 년 전에 삐었던 발목이 시큰거려요.추워지면 ‘아이고’ 곡 소리가 자주 나죠? 저는 손발이 차가워서 특히 겨울에 찬 곳에 오래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길이가 넉넉한 어진 찜질기, 허리 찜질 매트를 알게 되어 소개드립니다. 암복싱

포장이 아주 심플하게 되어 있어요. 상자를 열어보니 비닐에 들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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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찜질 사이즈는 69x37cm로 제 책상은 정말 큰데 책상 세로 길이뿐이었어요. 무게는 1.4kg 정도로 너무 무겁지 않고 적당합니다. 색상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색깔별로 옵션이 달랐어요. 회색은 맥반석&황토가 들어있습니다.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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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색상별로 옵션이 다르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맥반석은 찜질방 가면 많이 보이죠. 어디가 좋을지 몰랐는데 뒤에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한번 읽어줬어요. 코로나 때문에 온천, 목욕탕, 사우나, 찜질방을 한동안 가지 않았는데 집에서 쉽게 콘센트에 꽂아 기름기를 뺄 수 있거든요. 보증기간은 구매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열이 발생하는 제품이라 다른 발열 제품과 함께 사용하거나 전기장판을 침대에 놓으면 침대 매트리스가 상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곳에 같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사항도 확인해 주었습니다.

전자기기는 플러그를 뽑았는지 꽂혀 있는지 꺼져 있는지 집 밖으로 나갈 때 가끔 깜빡할 때가 있잖아요. 시간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8시간 사용 후 자동으로 꺼지거나 1시간 후 적정 온도인 45도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3도로 작동한다는 문구를 보면 안심이 됩니다. 권고하는 사용시간은 회당 20~30분인데 저는 엉키거나 무릎 허벅지 위에 놓고 쓰기 때문에 더 오래 사용하긴 해요.

조작이 매우 간단합니다. 220V 전압에서 플러그를 그대로 꽂고 버튼만 누르면 조작이 가능해 어려운 점이 없었습니다. 국산제품이고 선은 1.5m로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았어요

전기장판처럼 온도조절기가 있는데 온도는 5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전원버튼을 누르면 전원램프에 빨간불이 켜집니다.
플러그를 콘센트에 연결하고 전원버튼을 누른 후 온도설정을 하면 작동램프에 파란불이 켜집니다. 저는 2단계가 딱 적정 온도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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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찍이로 커버를 열어보시면 안에 허리찜질 매트가 있습니다.

개봉 후 박스를 버려도 사용방법이 적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커버는 탈부착이 가능하며 안을 보시면 20개의 압축 열선이 있습니다. 내부 열선이 작으면 온도도 그만큼 아쉬울 수 있지만 20개의 열선이 들어가서 원하는 온도로 찜질이 가능합니다. 오진찜질기 계곡의 넓이가 세세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너무 틈이 많이 나면 허리 찜질 매트를 올릴 때 올린 부분과 다르게 뜰 수 있는데 천을 얹은 것처럼 감기는 느낌으로 올려지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손가락으로 힘을 주고 꾹 눌러보니 얇은 자갈이 깔려 있는 느낌처럼 패딩처럼 골이 갈라져 꽉 찬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 열어보니 마무리도 꼼꼼하게 처리되어 있더라구요.직접 사용해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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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조절기 작동방법부터 사용방법까지 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권장 사용 시간은 20~30분인데 뜨거워서 저는 의자에 앉아 있을 때 계속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사용시간 타이머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꺼지기 때문에 외출 시 초조해서 껐는지 지웠는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너무 짧으면 이미 끊겼는지 고장났는지 오해하실 수 있지만 2시간, 4시간, 8시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원버튼을 누르면 바로 열이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 곰털 같은 매트가 있어서 여기에 올려서 허리찜질 매트를 써봤어요. 원톤이 아니라 눈에 잘 띄지 않는 회색이라 무난해서 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떼어낼 수 있는 커버라서 이곳저곳 오래 사용하다보면 세월의 흔적도 생기고 오염도 될텐데 분리세척이 가능한 표면이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내가 선호하는 2단계로 온도를 맞춰주고 시간은 8시간으로 설정해줬어요. 작동 램프는 녹색이면 온도 유지를 위해 온도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불이 꺼지면 온도가 내려가면 다시 올라간다는 신호입니다. 처음에는 몰라서 온도조절기가 고장난 줄 알았는데 안전을 위해 적정 온도로 스스로 컨트롤해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기장판 온도조절기랑 비슷해서 어르신들도 사용하기가 복잡하지 않을 것 같아요.무릎에 올려놓고 뜨겁게 해줬어요. 집에서도 파일 양말을 신고 있는 저는 손발이 차갑기 때문에 특히 겨울에는 실내에서도 반드시 양말을 신어 줍니다. 파일양말이 다른 양말에 비해 도톰&미세해서 실내에서 신기에 적합했습니다.제 의자에도 올려놓고 열을 올려줬는데요. 의자가 신체 모형을 고려해서 등받이가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등받이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이어서 걸상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저는 보통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사용합니다. 열이 금방 올라서 한겨울에 따뜻하게 앉아 있을 수 있거든요패턴이 별로 눈에 띄지도 않아서 남성분들도 거부감 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것처럼 보였어요. 또한 커버 탈부착이 가능해 오염 걱정도 없습니다. 놓고 있으면 전기가 톡 쏘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고 열도 있고 피로도 풀리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습니다. 회사에서도 의자 밑에 놓고 앙투로 써도 될 것 같았어요. 뜨지 않고 딱 붙는 게 대만족! 확실히 폭이 있기 때문에 남성도 사이즈를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광고를 많이 하면 제품 단가는 올라갑니다. 사실 회사명은 생소할 수 있지만 제품만 보면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던 제품입니다. 아래 첨부한 링크는 스마트스토어로 연결되오니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주세요.온열 찜질기 전기찜질팩 허리 발 어깨매트 무릎복온열기 손매트 찜질 맥반석패드:클린탑 [클린탑]문제성손톱전문업체 크린톱 bit.ly온열 찜질기 전기찜질팩 허리 발 어깨매트 무릎복온열기 손매트 찜질 맥반석패드:클린탑 [클린탑]문제성손톱전문업체 크린톱 bit.ly온열 찜질기 전기찜질팩 허리 발 어깨매트 무릎복온열기 손매트 찜질 맥반석패드:클린탑 [클린탑]문제성손톱전문업체 크린톱 bi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