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를 위한 ‘Job Care’ 서비스 출시

취업케어 서비스의 사용자 환경(UI/UX)이 전면 개편되어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휴대폰을 통해 맞춤형 진로탐색과 진로설계가 손쉽게 가능해질 것이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고용정보원(신종각 직무대행)이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취업상담 지원 서비스 ‘잡케어(JobCare)’를 모바일로 출시했다.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취업돌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직업돌봄서비스는 개인의 생애주기에 걸쳐 직업선택과 취업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이다. ‘직업역량, 경력개발로드맵)’, ‘취업시장정보(직업, 자격증, 직업훈련, 학력/전공, 연령, 임금)’, ‘추천정보(직업, 자격증, 직업훈련)’ 등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PC버전 취업돌봄 서비스는 지난 3년간(2022년 9월~2024년 9월) 38만명 이상이 이용했으며, 최근에는 대학생, 취업 등 청년층을 중심으로 취업돌봄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다. 20대 구직자입니다. 사용량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번 모바일 일자리케어 서비스 출시를 통해 일자리케어 서비스의 사용자 환경(UI/UX)을 전면 개편해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먼저, 다양한 모바일 기기의 화면 크기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화된 모바일 화면을 제공하고, 개인의 직무 역량과 직업 케어 추천 간의 관계를 이해하기 쉬운 그래프로 설명합니다. 또한, 취업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각 취업시장 정보의 의미와 활용방법을 제시하고, 기존 취업케어 리포트의 핵심정보(나의 직무역량, 취업시장정보 등)는 좀 더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이해됩니다. 잡케어 서비스를 개선하였습니다. 채용24(work24.go.kr)(모바일:워크24 앱)에 로그인 후 채용케어 메뉴를 선택하면 채용케어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Employment 24 Job Care 안내영상 및 사용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취업24 이용자를 위한 취업돌봄 서비스 이용 홍보를 위해 11월 11일부터 한 달간 온라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변도인 취업지원정책국장은 “기존 컴퓨터(PC)를 통해 이용하던 취업돌봄 서비스가 이제 모바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는 전화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진로와 진로설계에 잡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